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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7살 연상 강타 좋아해…부모님도 7살 차이” 사심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6 14:06
2016년 2월 16일 14시 06분
입력
2016-02-16 13:57
2016년 2월 16일 1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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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강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H.O.T 강타의 팬임을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남자들의 신개념 지식토크쇼 XTM ‘M16’ 6회에서는 ‘한번 더 소환하고 싶은 8090 완소템’을 주제로 잡식남 4인방의 토크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리는 90년대 자신이 좋아했던 가수로 H.O.T의 강타를 꼽았다.
서유리는 “H.O.T 멤버들과 방송할 기회가 있었는데 기분이 묘했다. 다 봤는데 강타만 못 봤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출연진들은 “강타가 지금 사귀자고 하면 사귈 거냐?”라고 물었고 당황한 서유리는 “그건 그분의 의중을 물어봐야 한다”며 진땀을 흘리는 서유리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사심이 있는 것 같다고 짖궂게 몰아갔다.
그러면서 서유리는 “강타가 7세 연상이다. 우리 부모님 역시 나이 차가 같다”고 은근슬쩍 사심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매회 새로운 지식 아이템과 다양한 잡지식으로 남성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신개념 지식토크쇼 ‘잡식남들의 히든카드 M16’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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