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정상회담’ 유상무, 열애 고백에 장동민 “이름이 뭐냐”…유상무의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6 10:18
2016년 2월 16일 10시 18분
입력
2016-02-16 09:52
2016년 2월 16일 09시 5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정상회담 장동민 유상무
사진=비정상회담 장동민 유상무 캡처
‘비정상회담’ 유상무, 열애 고백에 장동민 “이름이 뭐냐”…유상무의 반응은?
‘비정상회담’ 유상무가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비정상회담’에는 개그맨 장동민, 유상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유세윤은 유상무에게 “장동민 씨처럼 교제 중인 분을 여기서 밝혀줄 수 있느냐”고 물었고, MC 전현무도 “진지하게 만나는 분 있느냐”고 가세했다.
이에 유상무는 잠시 망설이는가 싶더니 “있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장동민은 유상무를 향해 “이름이 뭐냐”며 “얘기해라. 뭐 어떠냐”고 공세에 가담했다.
질문이 계속되자 유상무는 장동민의 뺨을 때리는 것으로 상황을 무마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장동민은 옹달샘을 욕할 때 대응법을 털어놨다.
장동민은 “항상 어딜 가던 사람들이 유세윤, 유상무에 대한 안 좋은 소리를 하기 시작하면 자신이 더 센 이야기로 그들의 입을 막는 편”이라며 “유상무의 경우 사람들에게 ‘동거해!’라 말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2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3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4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5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6
7층 실외기 매달린 여성, 하마터면…에어매트 설치 뒤 떨어져 ‘구사일생’
7
월세 딱 한번 밀렸다고…수도 끊은 오피스텔 주인 벌금형
8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9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10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9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10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2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3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4
가수 장기하·배우 윤가이 열애…18살 나이 차 극복
5
홍준표 “보완수사권 없인 무혐의 석방 할 상황 온다…과유불급”
6
7층 실외기 매달린 여성, 하마터면…에어매트 설치 뒤 떨어져 ‘구사일생’
7
월세 딱 한번 밀렸다고…수도 끊은 오피스텔 주인 벌금형
8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9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10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9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10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군 “이란의 호르무즈 상선 공격에 보복 공습”…종전합의 위기?
합참 “중·러 군용기 10여대 카디즈 진입…영공침범 없어”
도로서 웃통 벗더니 경찰에 주먹질…결국 테이저건 맞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