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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김고은, 박해진과의 ‘하룻밤’ 해명 “잠만 잤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6 09:43
2016년 2월 16일 09시 43분
입력
2016-02-16 09:41
2016년 2월 16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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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김고은 박해진
사진= tvN ‘치즈인더트랩’ 캡처
‘치인트’ 김고은, 박해진과의 ‘하룻밤’ 해명 “잠만 잤어”
‘치즈인더트랩’ 김고은이 박해진과의 하룻밤을 해명했다.
15일 방송된 tvN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 11회에서는 가족들에게 상처를 받은 후 유정(박해진 분)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는 홍설(김고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치인트’에서 유정을 향한 자신의 마음에 확신을 느낀 홍설은 유정의 차에서 깜빡 잠이 들었고 함께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 다음 날 유정의 침대에서 깨어난 홍설과 유정은 달콤한 키스를 나누며 마음을 재차 확인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장보라(박민지 분), 권은택(남주혁 분)은 “둘이 정말 함께 있었느냐”고 추궁했고 홍설은 “잠만 잤다”고 해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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