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재벌2세 열애설’ 공식입장 남보라, 과거 전 남친 언급 “핸드폰 보려하니 내 팔 꺾어”
동아닷컴
입력
2016-02-15 20:10
2016년 2월 15일 2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2 ‘해피투게더 시즌3’ 캡처
‘재벌2세 열애설’ 남보라, 과거 전 남친 언급 “핸드폰 보려하니 내 팔 꺾어”
재벌 2세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남보라(27)의 과거 연애사가 눈길을 끈다.
남보라는 지난해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과거 교제했던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헤어졌다고 털어놨다.
당시 남보라는 전 남자친구와 헤어졌던 이유에 대해 “바람을 피워서 그랬다”고 밝혔다.
이어 “같이 있을 때 전화가 울렸는데 받지 않아 의심이 들었다. 1분 뒤 문자가 오는 것을 보고 추궁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보라는 “말하지 않으면 내가 확인하겠다고 핸드폰을 뺏으려 했다. 당시 남자 친구가 절권도를 배우고 있었는데 내 팔을 꺾고 제압을 하더라”며 “그 순간 마음을 모두 정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15일 한 매체는 남보라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또 남보라의 남자친구가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사장 아들로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보도된 남자친구와는 안타깝게도 최근 결별했다.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더라”면서 “열애 및 결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부분으로, 자세히 밝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한다”고 밝혔다.
남보라는 MBC ‘해를 품은 달’, KBS2 ‘상어’,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전작권 회복…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
[책의 향기]뉴욕 센트럴파크 설계자 “공원이 자유를 넓힌다”
[단독]색동원, 학대 적발되고도 합격점 받아… 장애인시설 평가 ‘구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