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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류준열, 응팔 팬사인회 복고의상 입고 등장 ‘눈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15 18:41
2016년 2월 15일 18시 41분
입력
2016-02-15 18:40
2016년 2월 15일 1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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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팬사인회. 사진= 류준열 SNS 캡처
혜리 류준열, 응팔 팬사인회 복고의상 입고 등장 ‘눈길’
혜리와 류준열을 포함한 응팔 출연진이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15일 서울 쌍문동에 위치한 정의여고에서 tvN ‘응답하라 1988’ 출연진들의 팬사인회가 열렸다.
이날 응팔 출연진 이동휘, 고경표, 안재홍, 박보검, 류준열, 혜리, 류혜영, 이민지 등은 드라마 출연 당시 입었던 복고의상을 입고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번 정의여고서 열린 팬사인회는 1000여 명이 넘는 팬들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응답하라 1988’ 출연진들은 시청률 18%를 넘으면 각자 복고패션으로 서울 쌍문동에서 팬사인회를 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한편 이날 류준열은 자신의 SNS에 “쌍문동 아넬카 드록바”라는 글과 함께 이동휘와 찍은 정의여고 팬사인회 인증샷을 게재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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