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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세형, 과거 박상민에 무릎 꿇고 돈 빌린 사연? 알고보니…‘헉!’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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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1 13:29
2016년 2월 11일 13시 29분
입력
2016-02-11 13:27
2016년 2월 11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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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세형
사진=방송 캡처화면
라디오스타 양세형, 과거 박상민에 무릎 꿇고 돈 빌린 사연? 알고보니…‘헉!’
개그맨 양세형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가수 박상민에게 무릎을 꿇은 사연이 재조명 받았다.
양세형은 2012년 4월 방송된 KBS2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양세형은 “부모님께서 도배를 하시는데 최근 아버지께서 도배가 힘들다며 당구장을 하고 싶다고 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양세형은 “그것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보니 연락하는 횟수가 줄어들고 오히려 부모님과 함께 하지 못하게 된다”면서 “이게 정말 효도 일까하는 생각이 든다”고 효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MC 김용만은 “박상민 씨가 돈을 빌려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는 박상민이 사람을 잘 믿어서 돈을 잃는다는 고민을 토로해서다.
이에 양세형은 박상민 앞에서 무릎을 꿇더니 “형님 도와주세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양세형·양세찬 형제와 박나래, 장도연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양세형은 “부모님께 당구장 상가와 집을 사드렸다. 거기서 월세를 받으시는데, 사실 부모님은 이제 일을 안 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그는 ‘둘이 돈 모아서 부모님께 다 드린 거냐’는 질문에 “그렇다. 나는 거의 싹 다”라고 답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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