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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세형-양세찬 형제 꼬꼬마 시절 사진보니? 변함없는 모습에 ‘웃음 만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1 10:14
2016년 2월 11일 10시 14분
입력
2016-02-11 10:13
2016년 2월 11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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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세형
사진=소셜미디어
‘라디오스타’ 양세형-양세찬 형제 꼬꼬마 시절 사진보니? 변함없는 모습에 ‘웃음 만발’
개그맨 양세형·양세찬 형제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두 사람의 어린시절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양세형은 과거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동생 양세찬과 함께 찍은 어린시절 사진을 올렸다.
그는 “누가 누구일까요? 디카가 아닌 필름을 사진관에 맡겨서 이틀 후에 찾으러 가야 했던 시절”이라며 “이 사진을 볼 수 있는 까닭은 부모님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도 부모님의 눈에는 이사진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당장 부모님께 문자 보내기”라고 부모님께 효도하라고 덧붙였다.
이날 공개한 사진에는 어린시절 양세찬과 양세형이 같은 옷을 입고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손가락으로 볼을 누르면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지금과 변함없는 외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는 양세형·양세찬 형제와 박나래, 장도연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양세형은 “부모님께 당구장 상가와 집을 사드렸다. 거기서 월세를 받으시는데, 사실 부모님은 이제 일을 안 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그는 ‘둘이 돈 모아서 부모님께 다 드린 거냐’는 질문에 “그렇다. 나는 거의 싹 다”라고 답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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