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도 못친소2, 우현, 이봉주, 김희원 등 역대급 출연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09 15:08
2016년 2월 9일 15시 08분
입력
2016-02-09 15:05
2016년 2월 9일 15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 시즌2' 김희원. (자료:MBC)
'무한도전' 못친소2에 출연한 배우 김희원이 화제다.
지난 6일 오후 MBC 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못생긴 친구들과 함께하는 '못·친·소 페스티벌 시즌2'가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못친소 월드컵을 진행해 16강에 든 연예인들에게 못친소 초대장을 보냈다.
이후 파티 출연진은 16강에 든 류준열, 바비, 이천수, 우현, 김희원, 조세호, 하상욱, 김태진, 유해진, 유희열, 장항준, 김영철, 박지성, 변진섭 등 가운데 최종 12명으로 좁혀졌다.
한편 배우 김희원은 과거 MBC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변진섭 닮은 꼴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경협 “비수도권 지자체 77% ‘인구감소 위험 높다’ 답변”
여친 손 잡고 다른 한 손은 불법 촬영…30대 남성 현장에서 덜미
천안서 음주운전 사고 내고 도주한 60대…70대 보행자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