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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인상쓰고 먹을거면 나가”… 윤정수, 망설임없이 가출 ‘폭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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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8 15:22
2016년 2월 8일 15시 22분
입력
2016-02-08 15:21
2016년 2월 8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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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모장’ 김숙과 ‘윤주부’ 윤정수의 첫 명절맞이
(사진=JTBC ‘님과함께’ 김숙 윤정수)
가상부부 김숙과 윤정수가 함께 명절을 맞았다.
오는 9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김숙, 윤정수 부부가 함께 설날을 보내는 모습이 소개된다
두 사람은 설을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입었다. 함께 떡국을 끓이기로 한 김숙과 윤정수는 ‘가모장’ 김숙이 지휘하고 ‘윤주부’ 윤정수가 착실한 보조로 나섰다.
하지만 김숙의 지시에 따라 각종 조미료와 엄청난 양의 마늘로 떡국 맛은 이상하게 변했고 윤정수는 탐탁치 않은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김숙은 “그렇게 인상쓰고 먹을 거면 나가”라고 호통쳤고 윤정수는 망설임없이 가출을 했다는 전언이다.
김숙과 윤정수의 첫 명절맞이는 어떻게 끝났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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