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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서강준, 달달한 애교+흰셔츠 속 ‘등근육’…유리-한혜진 ‘들썩’
동아닷컴
입력
2016-02-06 13:51
2016년 2월 6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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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서강준
사진=‘나홀로 연애중’ 캡처
‘나혼자산다’에 배우 서강준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서강준의 ‘나 홀로 연애중’ 방송장면도 재조명받았다.
서강준은 지난해 3월 JTBC 예능프로그램 ‘나홀로 연애중’에서 가상연인으로 분해 썸을 타는 연하남 연기를 했다. 상대인 여성 게스트들로 소녀시대 유리, 개그우먼 신봉선, 김지민, 모델 한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서강준은 강아지 같은 눈빛으로 누나들에게 매달리거나 진심을 솔직하게 전달하기 위해 애절한 표정을 지었다. 서강준이 달달한 멘트를 진지하게 할 때면 여성들은 비명을 지르며 “심쿵했다”고 고백했다.
서강준은 특히 흰 셔츠를 입고 등근육을 보이며 여자 출연자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한편 서강준은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개그우먼 이국주와 만났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이국주는 서강준에게 “나 살 많이 빠진 거 같아?”라고 물었고, 서강준은 “많이 빠졌다. 원래 턱이 안 보였는데 지금은 보이잖아”라고 칭찬했다.
서강준은 이어 “누나 케이트 윈슬렛 같아”라고 칭찬했고, 이국주는 “여자로 비유해주는 사람은 니가 처음이야”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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