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음악대장 후보, 국카스텐 하현우 과거 “고음 4옥타브까지 가능” 女음역대
동아닷컴
입력
2016-02-01 12:07
2016년 2월 1일 1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음악대장 국카스텐 하현우
사진=방송 캡처화면
‘복면가왕’ 음악대장 후보, 국카스텐 하현우 과거 “고음 4옥타브까지 가능” 女음역대
밴드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새로운 가왕에 등극한 ‘우리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의 유력한 후보로 지목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하현우는 2012년 7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라이징 스타’ 코너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하현우는 순금 20돈짜리 황금 열쇠를 상금으로 탔다고 밝혔다.
그는 폭발적인 고음에 대해 “예전에 재봤을 땐 4옥타브 도까지 올라갔다”면서 “지금은 밴드 형으로 좀 바꿨다”고 말했다.
‘여성 가수 곡을 잘 부르냐’는 질문에 “그걸로 상금 많이 탔다. 순금 20돈짜리 황금 열쇠도 상금으로 탔었다. 소찬휘 노래였다”고 답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음악대장’이 ‘캣츠걸’을 상대로 가왕에 도전해 우승을 차지, 22대 가왕에 등극했다.
‘음악대장’은 1라운드 김종찬의 ‘토요일은 밤이 좋아’, 2라운드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 3라운드 넥스트의 ‘라젠카 세이브 어스(Lazenca, Save us)’를 각각 선곡해 매 라운드마다 다양한 무대로 환호를 받았다.
이후 ‘음악대장’의 정체에 대해 국카스텐 하현우가 지목됐다. 깨끗하고 날카로운 고음, 마이크를 쥐는 모습, 오른손의 움직임 등이 유사하다는 분석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7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8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광교 상가서 이틀간 여성 7명 강제추행한 30대 검거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6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7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8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이란 학교들, 휴교 1주일 만에 18일 부터 개교.. SNA 통신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