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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그림 인기, 어느 정도기에? 김새롬 “팬들 아닌 미술 애호가들이 많이 구입”
동아닷컴
입력
2016-01-28 15:08
2016년 1월 28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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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그림
사진=‘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캡처
화가로 활동 중인 배우 하정우의 그림 가격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다른 예술가적 감성도 눈길을 모은다.
지난해 7월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미술관 옆 스타들’이라는 주제로 하정우의 그림이 소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피에로’라는 제목의 하정우 그림을 접한 김구라는 “팝 아트 느낌이 난다”며 놀라움을 표했고, 김새롬 역시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의 그림”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강용석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유명 작품 ‘모나리자’를 패러디한 ‘모나리나’를 보고 “어깨에 적힌 500, 168, 46 등의 숫자가 보이느냐”며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설명했다.
강용석에 따르면 그림 속 500은 연예인들의 통상적인 첫 계약금인 500만 원을, 168과 46은 여배우들의 전형적인 프로필(키와 몸무게)를 상징한다.
김새롬은 “팬들이 아니라 미술 애호가들이 작품을 많이 사간다고 하더라”며 “가격도 국내 중견화가에 버금갈 정도”라고 소개하며 “하정우와 몇 차례 술 자리를 가진 적이 있는데 말버릇처럼 ‘아름답다’는 단어를 자주 쓰더라”고 전해 하정우의 예술가적 감성을 귀띔하기도 했다.
한편 27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금손’을 가진 스타로 하정우를 소개했다.
하정우는 화가로서 꾸준히 작품 활동하면서 2010년부터 전시회도 열고 있다. 이미 국내외에서 100여 점의 그림을 선보였고, 그 가격은 중견 화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정우 작품의 최고가는 18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진다. 뉴욕에서 전시한 그림은 모두 완판되며 ‘그림 완판남’으로 거듭났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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