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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같은 소속사→서로 다른 소속사 이적 ‘결별설 사실무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8 14:53
2016년 1월 28일 14시 53분
입력
2016-01-28 14:39
2016년 1월 28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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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
사진=동아db
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같은 소속사→서로 다른 소속사 이적 ‘결별설 사실무근’
배우 박희순과 박예진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가운데, 최근 서로 다른 소속사와 전속 계약한 사실이 재조명 받았다.
두 사람은 2011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5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던 두 사람은 최근 서로 다른 소속사로 이적하면서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박희순이 킹콩엔터테인먼트, 박예진이 젤리피쉬로 각각 이적한 바 있다.
당시 결별설에 대해 양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박희순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두 사람은 작년 6월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혼인신고 전 조촐하게 언약식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 대해선 “정식 결혼식은 당시 서로의 일과 스케줄 조율의 어려움이 있어 뒤로 미뤘고, 상반기 올릴 예정이지만 구체적으로 일정은 정하지 않은 상태”라며 “현재 행복한 신혼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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