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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스타의 탄생’ 올티 “힙합 프로그램 제작진, ‘더 센 거 없냐’고…” 폭로
동아닷컴
입력
2016-01-26 16:53
2016년 1월 26일 16시 5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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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스타의 탄생 올티
사진=랩스타의 탄생 올티 소셜미디어
‘랩스타의 탄생’ 래퍼 올티가 방송 녹화 당시 제작진이 힙합 뮤지션들에게 자극적인 것을 요구했다고 폭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랩스타의 탄생’에서는 힙합 가수들의 일상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올티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배틀을 붙게 될 상대에게 ‘열심히 하면 이길 거 같다’고 말하면 제작진에서 ‘그런 것 말고 더 센 거 없냐’고 요구한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러면 나는 ‘아 걔? 곧 나한테 깨질 애?’라고 말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스윙스는 지난해 “12억 원을 벌었다”며 자신의 수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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