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제시카, 블랙 란제리 화보로 ‘男心’ 저격…후덜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6 15:06
2016년 1월 26일 15시 06분
입력
2016-01-26 15:04
2016년 1월 26일 15시 04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명단공개 제시카
사진=제시카 소셜미디어
‘명단공개’에 신흥 재벌스타로 이름을 올린 걸그룹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의 화보가 화제다.
지난해 7월 제시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Daydreamin' and I'm thinkin' of you’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몽환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사한 미모와 아찔한 볼륨감에 눈길이 간다.
한편 2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2016’에서는 ‘억대 수입 자랑하는 신흥 재벌 스타’가 소개됐다.
소녀시대 탈퇴 후 패션브랜드를 론칭해 사업가로 활약 중인 제시카는 신흥재벌 스타 5위에 등극했다.
홍콩에 본사를 둔 제시카의 패션 브랜드는 중국, 마카오 등 46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영인과 수석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제시카는 2015년 열린 서울 팝업 스토어에서 4시간 만에 1000만원의 수익을 올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8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9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8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9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숀 펜, 골든글로브 시상식서 실내 흡연…美서도 논란
‘복어 튀김’ 요리해 먹은 주민들…마비 증세로 병원 이송
호주 10대 SNS 금지 초강수…“스마트폰 두대 쓴다” 꼼수도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