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미도 결혼, 비키니 자태 다시보니?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명품 뒤태’ 찬사
동아닷컴
입력
2016-01-25 14:45
2016년 1월 25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미도 결혼
인스타그램
이미도 결혼, 비키니 자태 다시보니?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명품 뒤태’ 찬사
배우 이미도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비키니 자태가 재조명 받았다.
이미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바다에 왔으니 포즈 한 번 잡아 본다”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자태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핑크색 비키니를 입은 이미도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이미도는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찬사를 자아냈다.
한편, 이미도는 2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4월 30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도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5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이미도가 4월의 신부가 된다.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예비신랑 분은 지난해 방송에서 언급했던 두 살 연하의 일반인”이라며 “외모도 훈남이지만 따뜻한 성품을 가진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미도는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곧 차기작을 선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개봉작으로는 영화 ‘아빠는 딸’, ‘가족 계획’ 등이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0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0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野 “청와대, 출마용 회전문” 與 “전문성 선순환”…靑참모진 지선 출마 공방
“하루 한끼 이상은 배달·포장 음식”…성인 4명 중 1명 해당
아내 수술 계기로 시작한 헌혈이 500회…제주 버스기사 양태성 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