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부탁해요 엄마’ 이상우, 고두심 암 투병 사실에 오열…‘뭉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7 11:50
2016년 1월 17일 11시 50분
입력
2016-01-17 11:49
2016년 1월 17일 11시 4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부탁해요 엄마 이상우 방송화면 캡처
‘부탁해요 엄마’ 이상우, 고두심 암 투병 사실에 오열…‘뭉클’
‘부탁해요 엄마’ 이상우가 고두심의 암 투병 사실에 슬퍼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고두심(임산옥 역)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이상우(강훈재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우는 앞서 자신이 방에서 주웠던 약봉지가 고두심의 것임을 알고 식사자리를 마련했다.
식사 중 고두심은 통증을 느끼고 잠시 자리를 비웠다. 이 때 이상우와 조보아(장채리 역)는 고두심의 가방 속 약을 발견했다.
식사가 끝나고 이상우는 고두심을 보내주는 척하다가 그녀의 뒤를 몰래 밟았다. 그리고 마침내 고두심이 병원에서 진료 받는 현장을 목격했다.
투병 사실을 들킨 고두심은 이상우에게 “가족들에게 비밀로 해 달라”며 “우리만 알자”고 부탁했다.
이에 이상우는 “어머님 어떻게 하냐”며 고두심을 끌어안고 오열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게 했다.
사진=부탁해요 엄마 이상우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무기수’ 윤석열 둘째 날 점심 순대국밥·찐 고구마…저녁은 소고기 해장국
“동물 대신 세포로 신약 실험”… 새 길 열어 100억 모은 공학자[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