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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김윤석의 젊은 시절역...2인 1역으로 호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4 19:21
2016년 1월 14일 19시 21분
입력
2016-01-14 19:19
2016년 1월 14일 1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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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윤석 변요한. 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윤석과 변요한이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서 호흡을 맞춘다.
14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윤석, 변요한은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 출연한다.
이 영화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기욤 뮈소의 베스트셀러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한 남자가 수십 년 전 과거로 돌아가 젊은 자신을 만나, 가장 후회됐던 순간을 바꾸기 위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며 펼치는 인생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극중 김윤석은 현재의 수현 역, 변요한은 과거의 수현 역으로 2인 1역을 맡게 된다. 김윤석은 인생과 사랑에 대한 멘토로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변요한은 풋풋하고 아련한 청춘의 감성을 연기한다.
영화 ‘키친’, ‘결혼전야’ 등의 작품을 연출한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6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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