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곽시양, 김소연과 야구장 커플 셀카 “너무 좋아” 사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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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1월 14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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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연과 곽시양 (사진=곽시양 인스타그램)
배우 김소연과 곽시양 (사진=곽시양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 곽시양, 김소연과 야구장 커플 셀카 “너무 좋아” 사심 고백

배우 곽시양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가상 아내 김소연과 함께 촬영한 야구장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곽시양은 지난해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소 여신 아내님과. 잠실. 최강… 졌지만 기분 짱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곽시양은 김소연과 함께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를 관람 중인 모습이다.

사진 속 곽시양은 두산 유니폼을, 김소연은 LG유니폼을 입고 있다. 같은 서울을 연고로 하고 있는 LG와 두산 팬이 만나 왠지 모를 라이벌 의식이 느껴진다.

한편 지난 13일 오후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곽시양은 개그맨 황제성, 개그우먼 김숙, EXID 하니와 함께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곽시양은 김소연이 어떻냐는 질문에 “너무 좋다”며 “사적으로 연락을 종종 주고 받는다”고 답해 사심을 슬쩍 드러냈다.

‘라디오 스타’ 곽시양. 사진=곽시양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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