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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레이양 언급 “상을 타도 개운치가 않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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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7 10:44
2016년 1월 7일 10시 44분
입력
2016-01-07 10:42
2016년 1월 7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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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레이양’
방송인 김구라가 레이양을 언급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승우, 김정태, 오만석, 이태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집에 들어갔는데 동현이가 기다리고 있었다. 레이양이 욕을 먹고 있다고 말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레이양에게 놀라지 말라고 문자를 보냈다”며 “상을 타도 개운치가 않다. 그래서 재석이가 받았어야 한다니까”라고 버럭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12월 30일 열린 ‘2015 MBC 연예대상’에서 김구라는 대상을 수상했다. 당시 김구라의 수상을 축하해주기 위해 무대에 오른 레이양은 카메라를 의식하는 행동 등으로 비매너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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