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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송경아 “‘이동휘와 열애’ 정호연, 인성이 좋다…어린데도 열심히 한다” 칭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6 19:27
2016년 1월 6일 19시 27분
입력
2016-01-06 19:26
2016년 1월 6일 19시 2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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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동휘와 열애’ 정호연 소셜미디어
모델 송경아 “‘이동휘와 열애’ 정호연, 인성이 좋다…어린데도 열심히 한다” 칭찬
배우 이동휘(30)와 열애 중인 모델 정호연(21)에 대한 송경아(37)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송경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차세대 톱모델로 ‘정호연’을 꼽았다.
송경아는 “사실 같이 일을 해도 그렇게 누군가를 유심히 보지는 않는다. 매 달 정기적으로 만나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그 와중에 눈에 띄는 친구가 있다”며 “정호연이라는 모델. 호연이는 인성이 좋다”고 칭찬했다.
이어 “사실 모델이라는 직업이 여럿이 만나서 무언가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그런 점이 중요하다”며 “어림에도 불구하고 그 친구는 또 그렇게 열심히 한다. 보기 좋더라. 변화무쌍한 매력을 가진 듯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6일 이동휘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본인에게 확인 결과 정호연과의 열애가 맞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하지만 “소속사에서도 배우들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지 못 한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배우 이동휘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응답하라 1988’에서 ‘동룡’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모델 정호연은 키 176cm, 몸무게 49kg의 완벽 비주얼로 남성보단 여성 팬들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동덕여대 모델과를 졸업한 정호연은 지난 2013년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에서 모델 서바이벌 출연자로 얼굴을 알렸다. 당시 3위를 기록했다.
이동휘와 열애. 사진=‘이동휘와 열애’ 정호연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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