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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냉장고를 부탁해' 이상형 월드컵...3위 최현석-2위 샘킴-1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5 14:21
2016년 1월 5일 14시 21분
입력
2016-01-05 14:15
2016년 1월 5일 14시 1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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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문채원, '냉장고를 부탁해' 이상형 월드컵...3위 최현석-2위 샘킴-1위는?
문채원이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자들 가운데,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 순위를 가렸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영화 ‘그날의 분위기’의 주인공인 배우 문채원과 유연석의 냉장고를 두고 셰프들이 대결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문채원은 '유연석과 냉장고 셰프들 가운데 이상형 순위를 꼽아보라'는 MC의 요청에 3위로 최현석 셰프를 선택했다.
문채원의 선택을 받은 최현석은 3위 세리머니로 회전 발차기를 선보였다.
2위로는 샘킴이 뽑혔다. 이에 최현석은 샘킴에게 '공식 세리머니다'며 회전 발차기를 선보일 것을 요청했고, 샘킴 역시 회전 발차기를 선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마지막으로 문채원은 1위로 유연석을 꼽았고 유연석은 뮤지컬 속 세레나데를 짧게 선보였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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