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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망가져도 되나요?’…‘슈가맨’ 트와이스 쯔위, ‘내숭 無’ 춤사위에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30 18:26
2015년 12월 30일 18시 26분
입력
2015-12-30 18:25
2015년 12월 30일 1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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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이렇게 망가져도 되나요?’…‘슈가맨’ 트와이스 쯔위, ‘내숭 無’ 춤사위에 폭소
‘슈가맨’에서 트와이스 쯔위가 반전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9일 밤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 11회에서는 ‘당돌한 여자’의 서주경과 ‘립스틱 짙게 바르고’의 임주리가 추억의 가수로 선정됐다. 이날 방송에는 걸그룹 트와이스와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쇼맨들에게 “개인기를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트와이스는 “쯔위의 풍선 춤이 곁들여진 단체 댄스를 선보이겠다”고 했다.
이들은 자신감 있게 무대에 나섰다. 이때 쯔위는 풍선 춤으로 시작해 독수리 춤으로 연결되는 댄스를 선보였다. 쯔위의 내숭 없는 댄스가 큰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이런 걸 볼 때마다 사는 게 녹록지 않다는 걸 느낀다”는 소감을 밝혀 웃음을 더했고, 이에 러블리즈 미주는 박력 넘치는 보이 그룹 댄스와 수준급 막춤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슈가맨 트와이스.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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