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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얼음공주 조혜련, 가성으로 목소리 숨긴 이유가? ‘눈물펑펑’…판정단 ‘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8 13:21
2015년 12월 28일 13시 21분
입력
2015-12-28 13:20
2015년 12월 28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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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복면가왕’ 얼음공주 조혜련, 가성으로 목소리 숨긴 이유가? ‘눈물펑펑’…판정단 ‘당황’
개그우먼 조혜련이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눈물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장을 내민 새로운 8명의 복면가수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1라운드 첫 번째 무대로 ‘굴러온 복덩어리(이하 복덩어리)’와 ‘겨울왕국 얼음공주(이하 얼음공주)’가 부르는 가수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무대가 꾸며졌다.
판정단 투표 결과 95대 4로 ‘복덩어리’가 승리했다. ‘얼음공주’는 역대 최저 점수를 기록하는 굴욕을 맛봤다.
이어 ‘얼음공주’는 2라운드 준비 곡 산울림의 ‘회상’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가면을 벗은 ‘얼음공주’는 개그우먼 조혜련이었다.
이날 조혜련은 복면을 벗은 뒤 눈물을 흘렸다.
조혜련은 “목소리를 바꾸지 않으면 판정단이 다 알 것 같아 목소리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복면가왕’에 참여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24년간 방송 생활을 하면서 강하고 드세고 남성 호르몬 많은 센 이미지가 강한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길 바라는 마음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진 제작진 인터뷰에서는 “원래 눈물이 많은 편이고 기분도 다운되곤 한다. 활동 하면서 비난 받은 적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사람들이 ’조혜련은 괜찮을거야’라고 하시기도 했지만 속으로는 상처를 받곤 했었다”고 대중의 시선에 대해 토로했다.
조혜련은 “그런 모습도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면서도 “저는 늘 많은 사람들에게 해피바이러스를 주기 위해서 노력한다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복면가왕 조혜련. 사진=복면가왕 조혜련/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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