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국주, 나의 짝사랑 “이제 거의 다 아시지 않냐?”며 민경훈 언급 화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25 09:07
2015년 12월 25일 09시 07분
입력
2015-12-25 09:00
2015년 12월 25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국주 민경훈.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이국주, 나의 짝사랑 “이제 거의 다 아시지 않냐?”며 민경훈 언급 화제
이국주가 민경훈을 향한 짝사랑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네 남녀 서장훈, 이하늬, 이국주, 샘킴이 출연해 ‘산타 어벤져스’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이국주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이제 거의 다 아시지 않느냐”며 민경훈에 대한 짝사랑을 드러냈다.
이국주는 “내가 하고 있는 라디오 고정 게스트다. 원래는 고정하실 분이 아닌데 내가 계속 붙잡고 있다”며 “알면 알수록 좋아하는게 커졌다”고 말했다.
이어 “어차피 내 남자가 못될 바에는 ‘우리 결혼했어요’를 꼭 한 번 같이 해보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이에 MC 김구라가 “민경훈이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고, 이국주는 “모자를 쓰고 있어서 잘 몰랐는데...”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국주는 이제훈과의 술자리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이국주는 “이제훈과 봉사도 하고 썸도 탄다던데 이제훈도 똑같이 생각하고 있냐?”는 김구라의 물음에 “따로 둘이 만나서 술 한 잔했다”고 답했다.
이
어 “같이 봉사 활동하는 단체 채팅 방이 있는데 그렇게 단체 채팅 방에서만 얘기하다가는 친분이 안 생길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카톡을 보냈다”며 “마침 시간이 됐는지 바로 보게 됐다. 이하늬도 외국에 가 있을 때였다. 이하늬가 있으면 같이 보게 된다”고
전했다.
이국주는 “그날 만나서 4~5시간 동안 얘기를 나눴는데 자상하더라. 그리고 마지막엔 김 선물까지 줬다”고 덧붙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질타’ 인천공항 사장 “靑, 각종 인사에 불법 개입…임기 보장해라”
정보사 ‘北 무인기’ 날린 인물 지원 의혹… 軍 “철저 수사”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