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故 김화란 “귀농 이유? 남편 박상원 38억 사기당해…” 과거 발언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4 19:34
2015년 12월 24일 19시 34분
입력
2015-12-24 19:17
2015년 12월 24일 1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故 김화란 남편 박상원.
故 김화란 “귀농 이유? 남편 박상원 38억 사기당해…” 과거 발언 화제
故김화란의 남편 박상원이 금고 4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과거 김화란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귀촌 2년차 김화란, 박상원 부부가 ‘달콤한 섬마을 로맨스’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화란은 배우로서 왕성한 활동을 해 오다가 돌연 연기 활동을 접고 귀농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화란의 남편 박상원 씨는 “과거 친구가 사업 제안을 했다”며 “가게를 정리하고 38억원을 투자했다. 그러나 모든 것이 가짜였다”고 과거사를 털어놨다.
이어 김화란은 “서울에서 우울증이 걸릴 정도였다"며 "남편 회사가 사기 당했다는 등의 소리도 듣기 싫었다”고 심정을 전했다.
김화란은 “난 항상 친구들 앞에서 잘나가는 모습만 보였기 때문에, 내 자존심도 허락하질 않더라”며 “나를 모르는 데 가서 정말 편안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속에 항상 있었는데 다행히 좋은 데를 찾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4일 故김화란의 남편 박상원이 금고 4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이날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열린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에 관한 재판에서 박상원은 금고 4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이날 판결로 박상원은 실형을 면하게 됐다.
앞서 지난 9월 18일 박상원은 오후 전남 신안군 자은도 모 농장 인근 편도 1차선 곡선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아내 김화란이 숨졌다. 이에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을 적용해 남편 박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었다.
사람이 좋다 김화란.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6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6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소득 안 따지고 1인당 80만원 준다”…기본소득 주는 이곳은?
오픈AI, 총기난사범 계획 8개월 전 알고도 신고 안 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