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육룡이 나르샤 길선미’ 박혁권, 방송서 속옷 노출 ‘혁스틴비버’…“골만 안보이면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2 14:10
2015년 12월 22일 14시 10분
입력
2015-12-22 14:05
2015년 12월 22일 1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캡쳐
‘육룡이 나르샤 길선미’ 박혁권, 방송서 속옷 노출 ‘혁스틴비버’…“골만 안보이면 돼”
‘육룡이 나르샤’ 박혁권이 길선미로 본격 등장한 가운데, 과거 ‘무한도전’ 출연 당시 선보인 베개싸움 실력이 재조명받았다.
박혁권은 지난 2월 방송한 MBC ‘무한도전-무도큰잔치’(이하 ‘무한도전’)에 출연해 베개 싸움에 참가했다.
이날 ‘무한도전’ 박혁권은 통나무 베개 싸움에서 평소의 조용한 모습과 달리 드라마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카리스마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승부에 열중하던 박혁권의 바지가 벗겨지며 그의 속옷이 그대로 노출됐다.
이에 멤버들이 박혁권을 과거 속옷을 노출한 채 파파라치에게 사진을 찍힌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에 비유하며 “저스틴 비버 같다. ‘혁스틴 비버’다”라고 말했다.
박혁권은 당황하며 “골은 안 나왔나. 엉덩이 골만 보이지 않으면 괜찮다”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혁권은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에서 죽음을 맞은 길태미의 쌍둥이 형인 길선미 역으로 화려하게 귀환했다.
전설의 무사 길선미는 이방지, 무휼과 실력을 겨루면서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길선미는 화려한 무술 실력을 뽐내며 진정한 검객의 모습을 선보였다. 길태미 때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예상보다 길었던 박혁권의 부재에 하루라도 빨리 길선미가 돌아오길 바라고 있던 시청자들은 길선미의 등장을 크게 반기며 앞으로 일어날 새로운 사건에 많은 기대를 보내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 길선미 박혁권. 사진=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아모레 차녀 서호정씨, 100억대 지분 매도…증여세 재원 마련
李 “전작권 회복…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