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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3연속 가왕 캣츠걸 유력후보 차지연, 영화 속 상의 탈의 ‘섹시 카리스마’ 선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1 15:08
2015년 12월 21일 15시 08분
입력
2015-12-21 15:07
2015년 12월 21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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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3연속 가왕 캣츠걸
복면가왕 3연속 가왕 캣츠걸 유력후보 차지연, 영화 속 상의 탈의 ‘섹시 카리스마’ 선봬
‘복면가왕’ 3연속 가왕 자리에 여전사 캣츠걸의 정체가 차지연이라는 추정이 나온 가운데, 영화속 차지연의 노출 장면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간신'(감독 민규동)에 출연한 차지연은 '요부' 장녹수를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차지연은 이 영화에서 섹시 카리스마와 요염함이 넘치는 장녹수의 모습을 잘 소화해 냈다. 특히 상의를 완전히 벗어 드러난 볼륨감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3연속 가왕자리를 노리는 ‘여전사 캣츠걸(이하 캣츠걸)’과 새로운 가왕을 노리는 준결승 진출자들의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캣츠걸은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캣츠걸에 맞선 ‘나를 따르라 김장군(이하 김장군)’은 김경호의 ‘금지된 사랑’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캣츠걸은 청중 평가단 투표 결과 65대 34로 김장군을 꺾고 19대 가왕자리에 올랐다.
캣츠걸은, 17대 가왕에 오른 직후부터 회가 거듭될수록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라는 네티즌들의 추측이 굳어지는 분위기다.
네티즌들은 마이크를 오른손으로 잡고 노래를 부르다가 왼손으로 넘기는 행동, 마이크를 잡은 손가락을 접었다 폈다하며 박자를 맞추는 점, 172cm의 장신이라는 점을 근거로 캣츠걸의 정체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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