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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많은 찬사·비난 받은 ‘마녀사냥’, 한 획 그은 프로그램에 숟가락 얹어 행복” 종영 소감
동아닷컴
입력
2015-12-19 08:54
2015년 12월 19일 08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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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마녀사냥’ 캡처
곽정은 “많은 찬사·비난 받은 ‘마녀사냥’, 한 획 그은 프로그램에 숟가락 얹어 행복” 종영 소감
마녀사냥 종영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마녀사냥’ 종영 소감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마지막 회에는 과거 ‘마녀사냥’에서 솔직·과감한 입담으로 사랑을 받은 곽정은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곽정은은 “‘마녀사냥’이 나왔던게 2013년 여름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때부터 많은 찬사와 비난을…. 양 극단의 평가에 있었던 프로그램인데 예전에 없었던 프로그램이고 앞으로도 생겨나기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한 획을 그은 프로그램에 숟가락을 얹은 것 같아서 행복하고 감사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마녀사냥 종영. 사진=JTBC ‘마녀사냥’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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