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제시 “박진영 야한 퍼포먼스 보고 토할 뻔 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7 13:40
2015년 12월 17일 13시 40분
입력
2015-12-17 13:36
2015년 12월 17일 13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제시.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라디오스타’ 제시 “박진영 야한 퍼포먼스 보고 토할 뻔 했다”
‘라디오스타’ 제시가 박진영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외부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박정현, 제시, 갓세븐 잭슨, 피에스타 차오루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잭슨에게 박진영의 'MAMA 2015' 무대를 본 소감을 물었다.
이에 잭슨은 "아버지가 춤추는 것 같았다"며 "무대 위에서 섹시한 춤을 추니 이상했다"고 말했다.
제시는 "박진영 선배님 정말 존경한다"며 "사장님인데 음악을 하는 열정이 멋있다. 그런데 야한 퍼포먼스를 보고 토할 뻔.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시는 "피아노를 치는데 '역시 박진영이다'라고 생각. 했는데 갑자기 발가락으로 치더라"며 "결론은 하지 마십시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제시.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5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5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남 리폼업자, LOUIS VUITTON 이겼다
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