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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차오루, ‘라디오스타’ 본방사수 인증샷 “제 양말 끼 뿌렸어요”…옆에 발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7 10:23
2015년 12월 17일 10시 23분
입력
2015-12-17 10:19
2015년 12월 17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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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오루 트위터
피에스타 차오루, ‘라디오스타’ 본방사수 인증샷 “제 양말 끼 뿌렸어요”…옆에 발은 누구?
라디오스타 피에스타 차오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본방 사수’ 인증샷을 게재했다.
피에스타 차오루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본방 사수 중~^^ 떨려용 ㅋㅋ 제 양말 끼 뿌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라디오스타’가 방송되고 있는 TV 화면과 함께 각각 양말과 슬리퍼를 신고 있는 두 사람의 발 모습이 담겨 있다. 차오루가 신고 있는 깜찍한 강아지 발 모양 무늬 양말이 미소를 자아낸다.
차오루는 “옆에 누구예요?”라는 질문에 “(피에스타 멤버)재이랑 보고 있어요”라고 답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외부자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미국 출신 가수 박정현, 제시, 홍콩 출신 아이돌그룹 갓세븐 잭슨, 중국 출신 걸그룹 피에스타 차오루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차오루는 “피에스타는 샤워를 다 같이 한다고?”라는 MC 윤종신의 질문에 “그렇다. 멤버가 많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부끄러웠는데 지금은 괜찮다”고 답했다.
이때 규현의 부자연스러운 시선 처리를 발견한 제시는 “왜 상상하느냐?”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딱 걸린 규현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치 못했다.
이어 박정현은 “규현이 갑자기 눈 풀리고 허공을 보더라”고 증언했고, 제시는 “너무 딱 보였다”고 추가 폭로를 했다.
이에 규현은 아무런 해명과 변명도 내놓지 못한 채 진땀만 뻘뻘 흘려 폭소를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피에스타 차오루. 사진=차오루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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