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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김수경 부부, 결혼 7년만에 득남…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6 20:08
2015년 12월 16일 20시 08분
입력
2015-12-16 17:56
2015년 12월 16일 17시 5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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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윤석/동아일보DB
이윤석 결혼 7년 만에 득남
이윤석-김수경 부부, 결혼 7년만에 득남…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개그맨 이윤석(44), 한의사 김수경(38) 부부가 득남했다. 결혼 7년만이다.
16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윤석, 김수경 부부가 16일 오후 서울에 위치한 병원에서 득남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오랜 기다림 끝에 얻은 아이인 만큼 이윤석, 김수경 부부가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 매체는 최근 이윤석이 MBC ‘복면가왕’ TV조선 ‘강적들’ KBS ‘역사저널 그날’ 등 정해진 일정 외에는 외부 출입을 삼갔고, 수시로 병원을 찾아 임신으로 고생하는 아내를 돌봐왔다고 보도했다.
이윤석은 2008년 6월 15일 한의사 김수경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 후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지내며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윤석의 득남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윤석 결혼 7년 만에 득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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