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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태양과 도플갱어?…싱크로율 ‘99.9%’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6 12:02
2015년 12월 16일 12시 02분
입력
2015-12-16 12:00
2015년 12월 16일 12시 0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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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타, 태양 소셜미디어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태양과 도플갱어?…싱크로율 ‘99.9%’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가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획득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룹 빅뱅 태양과의 닮은꼴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보면 왼쪽 눈썹 스크래치, 찢어진 눈, 뒤로 넘긴 머리스타일 등 닮은 점이 많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외모를 비교하는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고 있다.
한편, 15일 방송된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조타는 부상 투혼 속에 금메달을 획득하며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줬다.
결승전에 나선 조타는 극적인 한판승을 거뒀다. 부상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승리를 거둔 그는 이원희 코치 등에 업혀 눈물을 보였다.
조타는 “예전 선수 생활할 때가 생각났다”며 “당시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돌아보니 아니었다”고 금메달 소감을 전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사진=조타, 태양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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