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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백합 정연주, AOA 설현 입간판 디스 “솔직히 설현보다 이세영이 더 예쁘다”
동아닷컴
입력
2015-12-16 08:30
2015년 12월 16일 0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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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L 코리아6 방송 캡쳐
대세는 백합 정연주, AOA 설현 입간판 디스 “솔직히 설현보다 이세영이 더 예쁘다”
‘대세는 백합’ 정연주가 여성 동성애를 그린 티저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걸그룹 에이오에이(AOA) 설현을 언급했던 일이 재조명 됐다.
지난 11월 2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6’에 걸그룹 AOA가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연주는 탤런트 겸 개그우먼 이세영과 함께 ‘오 나의 설현님’ 코너에 등장했다. 그와 이세영은 길을 걷다가 한 남자가 설현 입간판을 소중히 다루는 모습을 목격했다.
이에 이세영은 “요즘 저 입간판이 인기래”라며 “솔직히 설현이 예쁘냐? 난 예쁜지 모르겠더라”고 말했다.
이어 정연주는 “야 이세영. 솔직히 설현보다 네가 더 예뻐”라고 말했고 이세영은 우쭐해했다.
한편, 정연주는 14일 네이버 TV캐스트 딩고 스튜디오 채널, ‘딩고스튜디오’ 공식 SNS 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웹드라마 ‘대세는 백합’ 티저 영상에서 김혜준과 입맞춤을 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주연을 맡은 두 사람은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로 서툴게 입을 맞추며, 살짝 물기 어린 머리카락과 언뜻 드러난 어깨로 묘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대세는 백합 정연주. 사진=SNL 코리아6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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