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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강남, 치타가 이상형? “짧은 머리 좋아했으면 사귀었을 것”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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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2 14:15
2015년 12월 12일 14시 15분
입력
2015-12-12 14:14
2015년 12월 12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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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강남, 치타가 이상형? “짧은 머리 좋아했으면 사귀었을 것”
'나혼자산다'에 출연중인 강남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치타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이 시선을 끈다.
강남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타 만났숨'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남은 래퍼 치타와 함께 똑같은 야구복을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남은 과거 Mnet'언프리티 랩스타'에서도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다"고 속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치타는 "강남 이 XX"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어머니를 위해 근사한 생일 선물을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어머니의 환갑을 맞아 적금을 깬 뒤 슈트 한 벌을 구입하고 호텔 레스토랑을 예약했다. 평소 호텔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소원이었던 어머니를 위한 선물이었던 것.
강남 어머니는 슈트를 차려 입고 호텔 로비에서 아들과 만나 감탄을 금치 못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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