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리멤버 첫방’ 유승호, 과거 재입대 질문에 “추억은 추억이니까” 발끈
동아닷컴
입력
2015-12-10 20:37
2015년 12월 10일 2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리멤버 첫방’ 유승호, 과거 재입대 질문에 “추억은 추억이니까” 발끈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이 첫 방송된 가운데, ‘리멤버’ 출연 배우 유승호의 군대 관련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유승호는 갓 전역 후 KBS2 ‘연예가중계’에서 인터뷰를 했다.
이날 유승호는 리포터 윤지연이 “제대 후 첫 인터뷰라던데 사회 적응은 다 됐느냐”라고 묻자 “적응 다 됐다”고 말했다.
유승호는 제대 당시 눈물을 흘렸던 일을 떠올리며 “그간 있었던 일들이 생각나며 마냥 고맙고 저 혼자 나가기 미안해서 그랬다”고 전했다.
이에 윤지연이 “그럼 다시 군대에 들어가라고 한다면 어떠냐”고 묻자 유승호는 “일단 일하고 있으니까. 일은 해야 하니까. 추억은 추억이니까”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첫 방송한 ‘리멤버’(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에서는 서진우(유승호 분)가 아버지 서재혁(전광렬 분)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최연소 변호사가 된 사연이 드러났다.
‘리멤버’는 과잉기억증후군을 가진 최연소 변호사 서진우(유승호 분)가 아버지 서재혁(전광렬 분)의 살인 누명을 벗기는 과정을 그린 휴먼 멜로드라마다. 배우 유승호, 박민영, 박성웅 등이 출연한다.
리멤버 첫방 유승호.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8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9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8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9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시위 여대생 뒤통수 조준 사격”… 체포한 남성은 교수형
작년 취업자 19.3만명↑…청년 실업률 6.1%·건설 12.5만명↓ ‘한파’
“침샘 질환, ‘아프게 붓는 돌’과 ‘아프지 않은 혹’ 구분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