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달샤벳 지율-가은, 계약만료로 팀 떠난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12-09 10:10
2015년 12월 9일 10시 10분
입력
2015-12-09 09:59
2015년 12월 9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달샤벳 지율과 가은. 사진제공|동아닷컴DB
걸그룹 달샤벳의 지율과 가은이 12월 계약만료로 팀을 떠난다. 달샤벳은 두 사람의 탈퇴로 6인조에서 4인조가 된다.
지율과 가은은 각각 9일 온라인 팬 커뮤니티에 자필편지를 통해 달샤벳 탈퇴를 알렸다.
지율은 편지에서 “달샤벳 멤버로서 계약된 기간이 끝나 ‘달샤벳 지율’이 아닌 ‘지율’로서 홀로서기에 나서게 됐다. 가족, 멤버, 스태프 등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고민 끝에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가은 역시 “마지막 스케줄까지는 평소처럼 즐겁고 유쾌하게 잘 마무리 하고 싶어서 미리 (탈퇴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 너무 급작스럽게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서 미안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1년 달샤벳 데뷔 때부터 함께 했던 원년 멤버로 데뷔 5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지율과 가은은 각각 연기와 패션분야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지율은 “연기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분들께 자주 얼굴을 비출 테니 너무 아쉬워말고 어디선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가은은 “평소 너무나 좋아했고 관심이 많았던 패션, 스타일 등의 분야로 가려고 한다.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해서 또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달샤벳은 이들의 탈퇴에도 변함없는 활동을 기약했다. 지율 역시 “(달샤벳이)어마어마한 곡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나머지 멤버들이 언제 어떤 무대에서든 힘낼 수 있게 응원도 크게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7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8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9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0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7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8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9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0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벽 구미 아파트서 화재…주민 1명 화상·182명 대피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