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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신동엽, MBC 연기대상 MC 확정…이성경, 과거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9 09:33
2015년 12월 9일 09시 33분
입력
2015-12-09 09:31
2015년 12월 9일 09시 31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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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사진 = 패션매거진 엘르걸
이성경-신동엽, MBC 연기대상 MC 확정…이성경, 과거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 ‘아찔’
배우 이성경이 방송인 신동엽과 MBC 연기대상에서 MC로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이성경의 섹시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이성경은 과거 패션 매거진 엘르걸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 화보에서 이성경은 핑크색 비키니 차림으로 서핑보드를 타며 늘씬한 각선미를 그대로 드러냈다.
이성경은 2014년 7월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조연을 맡으며 정식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3월에는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을 통해 첫 주연을 맡았다.
한편, MBC 측은 8일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이성경이 ‘2015 MBC 연기대상’ 메인 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MBC ‘연기대상’ MC를 맡게 됐다. 그는 지난해 연기대상에서 특유의 입담으로 어록을 남겼을 뿐만 아니라 돌발 상황도 재치 있게 넘어가는 노련한 진행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성경은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신인 같지 않은 연기력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연기뿐만 아니라 ‘복면가왕’에서 수준급 노래실력까지 선보인 바 있다.
신동엽과 이성경이 만나 어떤 호흡을 보여줄 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동엽 이성경. 사진 = 패션매거진 엘르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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