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에디 머피, 18세 연하 여자친구 임신으로 아홉 아이 아빠 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8 14:02
2015년 12월 8일 14시 02분
입력
2015-12-08 13:53
2015년 12월 8일 13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디 머피 여자친구’
가수 겸 배우 에디 머피의 18세 연하 여자친구가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7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에디 머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디 머피는 미국 노스 할리우스의 한 카페에 임신한 여자친구 페이지 버처와 함께 등장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손을 잡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에디 머피와 3년째 열애중인 페이지 버처는 최근 아이를 임신해 내년에 출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두 사람의 첫 번째 아이이자 에디 머피에게는 9번째 아이다.
앞서 에디 머피는 전 부인 니콜 머피와의 사이에서 5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니콜 머피와는 22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지난 2006년 이혼했다.
이후 스파이스 걸의 멤버였던 멜라니 B와의 사이에서 딸을, 파울렛 맥니리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타마라 후드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두고 있으며 페이지 버처의 임신으로 에디 머피는 9명 아이들의 아빠가 됐다.
에디 머피는 지난 1980년 방송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로 데뷔해 이후 영화 ‘어 싸우전드 워즈’ ‘타워 하이스트’ ‘이매진 댓’ ‘노르빗’ 등에 출연했다.
호주 출신 모델 페이지 버처는 15세 때 화장품 모델 경연에서 우승해 주목을 받았으며 영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설경 인증샷 찍다 ‘얼음 쓰나미’…관광객 휩쓸릴 뻔 (영상)
초등생 중이염 오래가면, 코 뒤쪽 ‘아데노이드 서식 세균’ 의심
똑똑하던 韓근로자, 회사 다닐수록 인지능력 빨리 쇠퇴…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