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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과거 가슴노출 장면에 ‘아찔’…선정성 논란까지
동아닷컴
입력
2015-12-06 16:08
2015년 12월 6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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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과거 가슴노출 장면에 ‘아찔’…선정성 논란까지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부탁해요 엄마’에서 조보아가 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보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노출 방송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조보아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2013년 3월까지 방영된 MBC ‘마의’에서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당시 방송에서는 백광현(조승우)이 서은서(조보아)의 유옹(유방암) 제거 수술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조보아의 가슴 부위가 지나치게 부각되면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으나 조보아의 볼륨 몸매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조보아가 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보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조보아에게 습관처럼 큰 소리를 친 고두심은 “놀라지는 않았냐”라며 사과했다. 이에 조보아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죄라도 지은 것처럼 어두운 얼굴로 ‘아니요. 제가 죄송해요 어머니’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또한 “먹고 싶은 걸 다 해주겠다”고 말하는 고두심의 말에 조보아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미안한 표정을 짓기만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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