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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백진희, 박세영에 경고…“모든 비밀 밝힐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6 15:46
2015년 12월 6일 15시 46분
입력
2015-12-06 13:52
2015년 12월 6일 13시 5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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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내딸 금사월 백진희 방송화면 캡처
내딸 금사월 백진희.
‘내딸 금사월’ 백진희, 박세영에 경고…“모든 비밀 밝힐 것”
백진희가 박세영에게 “모든 비밀을 밝혀내겠다”고 경고했다.
5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 백진희는 송하윤이 어릴 적 친구였던 오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백진희는 박세영에게 “처음부터 송하윤이 오월인 거 알고 있었냐”며 “지금까지 왜 널 의심하지 않았을까”라며 울부짖었다.
박세영이 발뺌하자 백진희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나한테 숨겼느냐”며 “오월이 인사기록도 네가 숨겼느냐”고 따졌다.
박세영은 “나는 송하윤에게 협박 당하고 있었을 뿐”이라고 답했지만, 백진희는 “대체 언제까지 거짓말 할 거냐. 오월이가 나한테 어떤 친군데”라며 오열했다.
백진희는 “이제 난 네 말 못 믿겠다. 네가 오월이를 숨긴 데에는 분명히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그게 뭔지 내가 꼭 밝혀낼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딸 금사월’은 인간 삶의 보금자리인 집에 대한 드라마다. 매주 토, 일 오후 10시 방송.
내딸 금사월 백진희. 사진=내딸 금사월 백진희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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