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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박보검, 촬영 직전 혜리 어깨 끌어당기며 ‘심쿵 미소’…“너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5 17:37
2015년 12월 5일 17시 37분
입력
2015-12-05 17:36
2015년 12월 5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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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1988 박보검 혜리. 사진=tvN ‘응답하라 1988’ 캡처
‘응답하라 1988’ 박보검, 촬영 직전 혜리 어깨 끌어당기며 ‘심쿵 미소’…“너 예뻐”
응답하라 1988 박보검 혜리
‘응답하라 1988’ 박보검이 혜리의 어깨를 끌어당겨 ‘박력남’의 면모를 드러냈다.
4일 밤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제9화 선을 넘는다는 것에서는 대국에 승리한 택(박보검 분)과 덕선(혜리 분)가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덕선은 "나 오늘 안 예쁜데"라며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고, 택은 이런 덕선을 바라보며 "예뻐. 옷도 예쁘고"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특히 택은 사진이 찍힐 무렵 덕선의 어깨를 끌어당기며 환하게 미소를 지어 앞으로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이다.
응답하라1988 박보검 혜리. 사진=tvN ‘응답하라 1988’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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