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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과 결혼’ 이혜정, 알몸에 블랙 재킷만 걸친 채…치명적 섹시미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4 18:55
2015년 12월 4일 18시 55분
입력
2015-12-04 14:23
2015년 12월 4일 14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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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혜정 인스타그램
‘이희준과 결혼’ 이혜정, 알몸에 블랙 재킷만 걸친 채…치명적 섹시미 발산
이혜정 이희준과 결혼
모델 이혜정(31)이 배우 이희준(36)과 내년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가운데, 이혜정의 화보가 눈길을 모은다.
이혜정은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 명절 연휴, 즐거운 추석 되세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정은 알몸에 블랙 재킷만 걸친 채 보라빛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검은색 립스틱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4일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이혜정의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이희준과 이혜정이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곧 좋은 날짜를 택해 예식일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희준과 이혜정은 지난 여름 지인을 통해 만나 교제해왔다.
양 소속사는 “관심사나 통하는 부분이 많아 서로에게 늘 힘이 되고 기댈 수 있었으며, 다양한 예술적 감각과 재능이 많은 두 사람이라 예술활동의 조언자로서도 잘 맞는 등 서로의 삶에 크고 작은 행복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이라는 새 출발을 결심한 두 사람에게 아낌없는 축복을 부탁드린다”며 “항상 두 사람을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행복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두 사람의 축복을 부탁했다.
이혜정 이희준과 결혼. 사진=이혜정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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