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맛있는 TV’ 박명수 “빵 먹다 잠들다 ♡”…옷 위로 빵 조각 ‘잔뜩’, 사진은 누가 촬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3 21:03
2015년 12월 3일 21시 03분
입력
2015-12-03 21:02
2015년 12월 3일 2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맛있는 TV’ 박명수 “빵 먹다 잠들다 ♡”…옷 위로 빵 조각 ‘잔뜩’, 사진은 누가 촬영?
박명수 맛있는 TV
개그맨 박명수가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 깜짝 출연해 ‘과메기 먹방’을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박명수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박명수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 먹다 잠들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의자에 앉은 채 잠이 든 박명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검은 티셔츠 위로 빵 조각들이 잔뜩 묻어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3일 ‘찾아라! 맛있는 TV’ 측에 따르면, 박명수는 5일 방송에서 과메기를 먹으며 MC 홍진영과 온몸으로 맛 표현을 하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즉석으로 과메기 삼행시를 지어 현장 스태프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이날 촬영 현장에는 박명수 외에 또 다른 특별한 손님이 찾아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박명수의 과메기 먹방은 MBC ‘무한도전’의 자선경매쇼 ‘무도 드림’ 특집을 통해 성사됐다. 경매 당시 MBC ‘일밤-진짜 사나이’ 낙찰을 피하기 위해 과메기를 생으로 2kg이나 먹겠다고 말했다가 이를 실제로 실천하게 된 것.
박명수의 ‘과메기 먹방쇼’와 특별 게스트가 누구인지는 5일 오전 11시에 방송되는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명수 맛있는 TV.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동남아 누리꾼 감정 골 깊어지며 ‘신고·고발전’ 비화
송영길 복당 신청-김남준 靑대변인 사직…’계양을’ 출마 맞붙나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속도 더 높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