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톰 크루즈, 사이언톨로지교 교주와 밀월 관계? ‘30년지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3 11:24
2015년 12월 3일 11시 24분
입력
2015-12-03 11:23
2015년 12월 3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헐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53)와 사이언톨로지교 교주 에디이브 미스카바지(55)의 관계가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일(현지시각) 톰 크루즈와 사이언톨로지교 교주 미스카바지의 관계에 대해 알렸다.
전직 사이언톨로지교 보안을 담당했던 개리 모어헤드와 전직 사이언톨로지교 대변인 마이크 린더 등은 인터뷰에서 톰 크루즈와 미스카바지의 관계를 폭로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이언톨로지교 관계자들은 “미스카바지는 30년간 톰 크루즈의 곁을 지켰다. 니콜 키드먼, 케이티 홈즈와의 결혼식에도 참석했다”면서 “두 사람은 언제나 연락을 주고 받았다. 때로는 시가 룸에서 3시간 씩 시간을 보내는 형제같은 사이”라고 밝혔다.
특히 두 사람은 많은 부분을 서로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해밋의 ‘골드베이스’라고 불리는 사이언톨로지교 지역 본부에는 교주를 위한 저택 등 다양한 건물들이 있는데 이 가운데 톰 크루즈를 위한 건물들이 다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앞서 톰 크루즈는 딸 수리를 위해 사이언톨로지교를 떠날 것이라고 알려졌지만, 미스카바지와의 관계가 폭로되며 급격히 다른 양상을 띠고 있다.
한편 언론을 통해 톰 크루즈와 미스카바지의 관계가 폭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교단 내부의 구체적인 증언 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 사진까지 제시돼 파문이 예상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6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6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앤트로픽 “딥시크 등 中기업 3곳, ‘클로드’ 기능 무단으로 빼갔다”
이틀만에 함양 산불 잡았는데 이번엔 밀양… 잇단 국가소방동원령
[이철희 칼럼]김정은은 트럼프의 ‘러브레터’를 기다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