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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 원더보이즈 멤버 폭행 혐의 피소… ‘욕설까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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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1 18:01
2015년 12월 1일 18시 01분
입력
2015-12-01 18:00
2015년 12월 1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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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멤버 김창렬이 피소를 당했다.
중앙일보는 김창렬이 대표로 있는 A 기획사 소속이던 김모 씨(21)가 “김창렬 대표에게 뺨을 수차례 맞고 월급을 빼앗겼다”는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광진경찰서에 제출했다고 1일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012년 11월 서울 노원구의 한 고깃집에서 김창렬로부터 “연예인병이 걸렸다”는 말과 함께 욕설을 들으며 수차례 뺨을 맞았다고 밝혔다.
또한 김창렬이 김 씨가 활동한 그룹 ‘원더보이즈’ 멤버 3명의 통장, 카드를 보관하며 월급 수천만 원을 가로챘다고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에 대해 김창렬 측은 고소장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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