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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미스코리아 제시, 과거 비키니 사진 보니 탄탄한 몸매+구릿빛 피부 ‘시선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30 14:12
2015년 11월 30일 14시 12분
입력
2015-11-30 09:43
2015년 11월 30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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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시 소셜미디어
‘복면가왕’ 미스코리아 제시, 과거 비키니 사진 보니 탄탄한 몸매+구릿빛 피부 ‘시선집중’
복면가왕 미스코리아 제시
래퍼 제시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다. 이 가운데 제시가 공개한 비키니 사진이 눈길을 끈다.
제시는 과거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는 수영장에서 과감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 서 있다.
특히 섹시한 구릿빛 피부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에 띤다.
한편, 2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미스코리아가 가면을 벗었다.
복면가왕 미스코리아는 어눌한 발음과 가사 실수로 제시가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다.
이에 김구라는 “미스코리아는 늘 청바지, 귀걸이 치렁치렁 다니다가 저런 드레스를 입고 있으니 불편한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형석은 “미스코리아는 성격이 남자 같을 것 같다. 음주 생활을 즐길 것 같다. 노래할 때 손동작이 힙합장르의 래퍼일 것 같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이라고 추측했다.
결국 김창렬은 “복면가왕 미스코리아 정체는 제시다”라고 단언해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예상대로 복면을 벗은 미스코리아 정체는 힙합가수 제시였다.
제시는 무대가 끝난 후 “어떻게 알았습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복면가왕 미스코리아 제시. 사진=제시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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