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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2’ 중국수지, 수지와 싱크로율 100%? 반전 가창력에 출연진 ‘술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30 09:14
2015년 11월 30일 09시 14분
입력
2015-11-27 14:12
2015년 11월 27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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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너목보2’ 중국수지, 수지와 싱크로율 100%? 반전 가창력에 출연진 ‘술렁’
‘너의 목소리가 보여2(이하 너목보2)’에 출연한 ‘중국 수지’라는 닉네임의 여성 참가자가 화제다.
26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너목보2’에는 가수 환희가 출연해 실력자와 음치를 가려냈다.
이날 방송에 참가한 도전자 7명 중 단연 눈길을 끈 인물은 ‘중국 100회 공연 수지’라는 닉네임의 한 여성 참가자였다.
청순한 외모의 그는 탱크톱에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해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위아래’ 댄스를 소화하며 섹시함을 뽐냈다.
이에 환희는 “노래까지 잘 할리 없다”며 중국 수지를 탈락시켰다. 이후 진실의 무대에 오른 ‘중국 수지’는 박진영의 ‘대낮에 한 이별’을 선곡해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여 환희를 놀라게 했다.
공연이 끝난 후 ‘중국 수지’는 여성 댄스공연팀 ‘로즈매스’ 리더 이수정이라고 소개하면서 “어릴 때부터 무대에 서고 춤추고 노래하는 걸 좋아했다”며 “가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국수지.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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