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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유재석 “제이-문별, 너무 닮았다”…문별 “이렇게 미인이실 줄”, 솔라와 ‘어제처럼’ 열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6 10:18
2015년 11월 26일 10시 18분
입력
2015-11-26 10:17
2015년 11월 26일 10시 1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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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가맨 캡처
슈가맨 유재석 “제이-문별, 너무 닮았다”…문별 “이렇게 미인이실 줄”, 솔라와 ‘어제처럼’ 열창
슈가맨 마마무 문별 솔라.
가수 제이(38)와 걸그룹 마마무 문별(22)의 닮은꼴 외모가 눈길을 끈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우먼으로 제이가, 쇼맨으로 마마무 문별과 솔라가 출연했다.
유재석은 “제이 씨와 문별 씨가 너무 많이 닮아서 놀랐다”고 말했고, 이에 문별은 “너무 영광이다. 이렇게 미인이실 줄은 몰랐다”고 답했다.
이날 걸그룹 마마무의 문별과 솔라는 제이의 ‘어제처럼’을 열창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문별의 자작 랩과 솔라의 호소력 보컬이 더해진 ‘어제처럼’은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신나는 하우스풍 곡으로 탈바꿈 됐다.
한편, 이날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제이는 자신의 히트곡 ‘어제처럼’을 열창하며 세대별 판정단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그는 “원래는 꿈이 여군이었다”며 “그런데 부모님이 여군은 안 된다고 하셨다. ‘뭘 할 때 가장 행복하니?”라는 물음에 ‘노래할 때 제일 행복하다’고 했다”고 밝혔다.
슈가맨 마마무 문별 솔라. 사진=슈가맨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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