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청룡영화제, 오늘(26일) 열려… 지난해 수상자 천우희-김새론 수상 소감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6 09:24
2015년 11월 26일 09시 24분
입력
2015-11-26 09:23
2015년 11월 26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천우희 김새론. 사진=동아닷컴 DB
청룡영화제, 오늘(26일) 열려… 지난해 수상자 천우희-김새론 수상 소감은?
오늘(26일) 오후 청룡영화제가 열리는 가운데 지난해 수상자인 천우희와 김새론의 수상 소감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CGV에서 ‘제 36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년도 수상자인 천우희(여우주연상), 김영애(여우조연상), 조진웅(남우조연상), 김새론(신인여우상)이 참석했다.
천우희는 지난해 독립영화인 ‘한공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당시 눈물의 수상소감으로 많은 감동을 안겼던 천우희는 “눈물을 잘 참았다고 생각했는데 내려와서 보니 화장이 다 지워져있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녀는 “너무 놀랐다. 이후에 주변 반응이 ‘많은 사람들이 감동 받았다’고 격려해주셔서 힘을 많이 얻었다. 수상 이후 자유로워지려고 하는데 책임감이 느껴지더라.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또 최연소로 핸드프린팅의 주인공이 된 김새론은 지난해 영화 ‘도희야’로 신인여우상의 영광을 안았었다. 김새론은 “내 이름이 호명돼서 얼떨결에 올라갔는데 너무 떨려서 그 때 무슨 얘기를 했는지 생각도 안 난다. 지금도 생각 안 난다”고 밝혔다.
김새론은 이어 ‘트로피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끊임없는 숙제”라고 답했다. 그녀는 “내가 아직 부족하니까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것 같다”며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올해로 36회를 맞이한 청룡영화상은 오후 8시 45분부터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SBS에서 생방송으로 즐길 수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소속사 “적법한 절차에 따라 소명 예정”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캄보디아 범죄조직 한국인 73명 내일 송환…역대 최대 규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